Before & After
감량 사례
요요 없는 감량으로 몸과 일상을 모두 되찾은
회원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.
83.5kg
69.1kg

박민아(가명) | 무용가 · 안무가
83.5kg였던 무용수,
다시 무대 위에서 빛나다.
WIM과 함께 몸도, 일상도, 자신감도 달라지고 있습니다.
회원님이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 궁금하세요?
프로그램 보러가기회원님의 신체 변화
Before
83.5kg
After
69.1kg

- 체중
83.5kg에서69.1kg
- 복부 둘레
94.2cm에서80.6cm
- BMI
28.9kg/m²에서23.9kg/m²

내장지방-56.8cm²
130.2cm² → 73.4cm²

골격근-2kg
BEFORE
무조건 굶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.
회원님은 중학생 때부터 무용을 하며 수없이 다이어트를 반복하셨대요.입시 때가 되면 굶고, 끝나면 다시 찌고… 무대가 생기면 또 굶는 생활의 반복.
끊으면 다시 찌는 건 아닐까?
결혼 후 83.5kg까지 찌고 삭센다, 위고비, 마운자로까지 다 맞아봤지만 빼는 것보다 어려웠던 건 다시 찌지 않는 거였다고 해요.
운동은 이미 누구보다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.
아침 운동에 무용 연습까지. 움직임이 부족한 사람은 아니었어요.
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살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붓기만 하셨대요.
WIM SOLUTION
더 줄이는 대신, 제대로 먹기 시작했습니다.
분명 더 적게 먹으라고 할 줄 알았는데 매니저님은 오히려 더 많이, 제대로 챙겨 먹으라고 하셨대요. 그래서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고, 가짜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부터 줄여나갔습니다.
배가 부르니까, 간식이 당기지 않더라고요.
처음엔 이렇게 먹으면서 정말 빠질까 의심도 많이 하셨대요.
그런데 잘 먹기 시작하자 간식을 억지로 참는 일도, 야식 생각도 서서히 사라졌다고 해요.
제대로 회복하니 그제야 몸이 제 말을 들어주는 것 같았어요.
매주 센터에 방문해서 그날 컨디션에 맞게 기기관리를 받고 나면 항상 체중이 쑥 내려갔대요.
억지로 운동하며 스트레스만 받았던 지난 시간들이 어이가 없을 지경이라고 하시더라고요.
AFTER
몸이 다시 가벼워졌어요.
회원님은 무엇보다 굶지 않고 살이 빠진 게 가장 신기하다고 하세요. 몸이 다시 가벼워지니 무용도, 일상도 더욱 활기차졌고요.
예전에 입던 옷도 커져서 옷을 전부 다시 샀어요.
한동안 멀리했던 몸에 붙는 옷도 자연스럽게 찾게 됐대요. 예전에 잘 입던 옷이 다시 편해지던 순간, 너무나 뿌듯했다고 하셨어요.
무대가 다시 편해졌어요.
이제는 무릎이 아프지도 않고 예전처럼 금방 지치지도 않으신대요.
그래서 회원님의 목표는 가장 말랐던 몸으로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.
무대 위에서 오래도록 편히 움직일 수 있는 건강하고 예쁜 몸을 유지하는 것.
WIM에서 배운 모든 것들이 회원님의 삶을 지탱해 줄 거예요.
회원님처럼 쉽고 건강하게 감량하고 싶다면?
내가 다시 찌는 이유를 찾고,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감량 방법을 설계합니다.








